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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에 Iris라고 써있는데 기자는 뭐하는 놈이길래 바로 아래에 Eyeless라고 써놓은 걸까.
게다가 졸라 친절하시게도 (명사: 눈이 없는, 맹목적인)이라고까지 달아주셨다.
경향신문은 차라리 날 기자로 써라.

도마뱀을 양서류라고 하는 놈부터 아주 가지가지다.

부록. 3th의 신비.
# by Deceiver | 2009/10/16 14:57 | Skinland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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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17호 at 2009/10/16 17:32
나도 순간 당황했다. 3th....
Commented by 푸른매 at 2009/10/16 23:30
눈이 없다는건 아마 기자 본인 얘긴듯
Commented by 위래 at 2009/10/17 01:05
기자는 생각보다 만만한 직업이었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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